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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자욱하게 피어오르는 물안개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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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작성일19-07-15 13:40 조회7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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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하나도 없네요 그래도 올릴게요 얼마전에 저희는 금낭화방에서 묵었습니다.

처음에 생각보다 작아서 놀랬습니다 사진이랑 많이 다르더군요 그래도 다같이 가족끼리 온거라 즐겁게 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방만 열쇠가 없다고 문꼭잠그고 다니더라고 여자사장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거기서부터 좀 걱정되었는데 방에 먼지며 벌레며 바퀴벌레유충들과 거미들이 수도없이 나와서 저희 거의하루종일 잡았습니다 아무리 펜션이라지만 청소를 하실거면 좀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시는게 어떨까요? 산밑이라 저희가 이해를 해야하는 부분도 있지만 서랍장이며 주방선반이며 벌레들 시체가 굉장했구요 저희 무서워서 열지도 못했습니다. 침대방 2개로 알고 갔는데 침대방은 하나뿐이였구요 다른방엔 이불깔고잘수있게 해두셨더군요

제 동생이 나오다가 벌에 쏘였는데 말벌집이 있다고 했다던데 벌집 제거를 해주신다고 하시고는 에프킬라로 뿌리시고 이제괜찮다고 하셨다네요

저는 펜션에 없는게 너무많아 사러 마트갔다온사이에 벌어진일이였습니다. 일반 작은벌도 아니고 말벌에 쏘였는데 조치라고는 얼음갖다대라고 하시고 약발라주신다고 하시고는 그다음날 저희 퇴실할때까지 약은커녕 얼굴도 안보여주셨습니다.

제 동생이 알레르기반응이 없어서 다행이지 만약에 다른 손님이 반응이있어서 병원에실려갔었어도 그랬을까요?

펜션을 하실거면 손님이나 펜션관리를 잘해주시는게 맞지않나요?저희가 왠만해서 말은 안했지만 그런 일이있었으면 방을 바꿔주시던가 아니면 바로 제거를 하시던가 해주시는게 정상아닌가요? 그리고 없다던 열쇠는 저희가 퇴실하기직전에 다시생기더라구요 저희 굉장히 어이가 없었습니다.

펜션장사가 잘되서 바쁘신건 알겠지만 제가 다녔던 펜션중에 제일 별로라서 다신안오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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